BlogWave

월드 브리핑: 심층 뉴스 리포트

오늘 세계는 어떤 변화를 맞이했을까요? 깊이 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목록으로

북한, 한국의 핵잠수함 추진에 '비할 데 없는' 보통의 보복 능력 확보 경고

[한 줄 요약] 남한의 핵추진 잠수함 개발 계획에 대해 북한이 강력한 보복 능력을 갖추겠다고 경고하며 한반도의 안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브리핑 마스터입니다. 오늘 세계는 어떤 변화를 맞이했을까요? 깊이 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년 8월 12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북한은 최근 남한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노력을 '핵무장'을 향한 단계라고 비난하며, 위협을 무력화할 수 있는 '비할 데 없는 힘'을 확보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Deep Sea Tension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북한 관영 매체인 조선중앙통신(KCNA)의 보도에 따르면, 장금철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서울의 목표가 핵물질 생산 권리를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핵무장으로 나아가는 길을 닦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남북한의 핵 잠수함 개발을 위한 미국과의 협력이 한반도의 불안정을 심화시키고 북한의 안보와 해양 주권에 중대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북한 측은 적대 세력의 어떠한 군사적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보복 능력을 보유하는 것이 전쟁을 억제하기 위한 가장 책임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남한은 지역적 위협에 더 잘 대응하기 위해 '장보고-N' 프로젝트로 불리는 핵추진 잠수함 개발 프로그램을 지난 5월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양측은 작년 10월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안보 협력을 바탕으로 예비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남한은 2030년대 중반 첫 함정 진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0년대 후반에는 실전 배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